테마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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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의 스킨케어

스키장은 겨울철 피부 손상을 입기 가장 쉬운 장소입니다. 자외선의 양은 비록 적지만 하얀 눈 위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은 한여름보다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자외선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눈은 자외선 반사를 매우 잘 일으키므로 평소에 잘 손상 받지 않는 부위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차가운 바람은 피부 수분을 빼앗아 건조한 상태로 만듭니다. 특히 바람이 세게 불때는 자외선의 영향을 더욱 많이 받게 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릅니다. 특히 이마, 콧등, 광대뼈 부분은 두껍게 발라주고 손상 받기 쉬운 눈가나 입술도 잊지 않고 바릅니다.

스키 타기 전의 피부보호

  1. 수분크림으로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준다.
  2. 피부가 얇은 눈가에는 아이크림을 충분히 바른다.
  3. 수분크림과 아이크림을 반드시 바른 다음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은 물론 목, 귀 등에도 꼼꼼이 바른다. 특히 이마, 콧등, 광대뼈 부분은 두껍게 덧발라 주고 손상 받기 쉬운 눈가나 입술도 잊지 않고 바른다.
  4. 고글과 모자는 꼭 착용한다.

스키 탄 후의 피부치료

  1. 예민해진 피부를 가벼운 클렌징제로 부드럽게 씻어낸다. 이때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2. 세안 후 화장솜에 화장수를 듬뿍 묻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3. 기미 주근깨로 얼룩진 피부는 미백 전용 에센스를 저녁 세안 후 두드리듯 발라준다.
  4. 각질이 두꺼워진 피부는 각질 제거 효과가 있는 에센스나 크림으로 각질을 제거해준다.
  5. 거칠어진 피부는 뜨거운 물에 넣어 짠 깨끗한 스팀타월로 마사지를 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있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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