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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은 물론 운전 후에도 피부치료를..

자가운전자가 늘어나면서 운전에 대한 피부치료도 필요해졌습니다. 햇볕이 뜨겁게 반사되는 콘크리트 도로 위에서 운전하다 보면 피부가 자외선에 손상되기 쉬우므로 운전하기 전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줍니다.

특히 핸들을 잡은 손등은 유독 검게 타기 쉬우므로 자주 덧발라주거나 면장갑으로 보호해 줍니다. 차장을 통해 들어오는 자외선을 가리기 위한 햇빛가리개도 준비하고 다니면 도움이 됩니다.

장시간의 운전은 탁한 차내 공기로 쉽게 피로해져서 피지분비가 증가되어 여드름이나 뾰록지 등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시에는 자주 환기를 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전 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세안을 하고 보습 케어를 해줍니다.

골프와 피부

골프장은 대개 산 중 턱에 위치해 있어 직접 햇볕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각별한 피부치료가 필요합니다. 피부가 자외선을 직접 받는 동시에 잔디와 모래, 콘크리트 등에서도 자외선이 반사되기 때문에 실내에서보다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고 파우더나 트윈케이크를 덧발라 파우더 성분이 자외선을 반사시키도록 합니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라운드 때는 중간중간 그늘에서 자외선 차단 크림을 자주 덧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에어로빅을 할 땐 화장을 하는 것이 좋은가?

에어로빅을 하게 되면 땀을 많이 흘리므로 오일의 양이 적게 함유된 수성의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후 세안을 할 경우에는 많은 양의 비누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약산성의 액체 클렌저를 사용하여 피부의 ph균형이 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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