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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캉스 후의 피부치료

즐거운 여름 바캉스 후의 후유증이라면 강렬한 태양에 손상된 얼룩진 얼굴일 것입니다. 여성들은 어느 정도 조심을 해서 비교적 괜찮은 편이지만, 피부치료를 귀찮아하는 사람들의 경우엔 바캉스 후 화끈화끈 열이 나고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었더라도 한시라도 빨리 피부치료를 해주는 것이 급선무! 바캉스에서 돌아온 그날부터 바로 피부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1.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일. 얼굴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찬물로 가볍게 세안해 소금기와 땀을 완전히 제거한다.
  2. 바캉스에서 돌아온 직후에는 피부가 지쳐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가급적 비누세안은 피하고 얼굴이 진정된 다음날부터 비누세안을 한다.
  3. 세안 후 화장수를 솜에 적셔 10분 정도 올려놓은 뒤 얼음찜질로 남은 열기를 식힌다.
  4. 화이트닝 토너를 사용해 가볍게 각질을 제거하고, 로션과 에센스, 크림의 순서로 꼼꼼하게 바른다. 특히 잡티가 진한 부분에는 인텐시브 제품이나 고농축 에센스를 마무리 단계에 덧바르면 효과적인다.
  5. 기초 손질이 끝난 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메이크업 제품도 자외선 차단효과와 미백 기능이 혼합된 화이트닝 라인을 사용하면 피부 보호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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