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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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나는 더위, 촉촉 피부 위한 수분섭취 요령

수분섭취 원칙

 

각질층에 15%, 진피층에 70%의 물이 항시 머물도록 할 것.

 

수분부족 신호

  • 입술이 마른다.
  •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있다.
  • 화장이 들뜬다.
  • 머리카락이 푸석하다.
  • 갈증이 날 듯 말듯? 

씻어서 보충하기

  • 박박 빌지 말고, 클렌징 거품이 부드럽게 밀릴 정도로 마사지 하듯, 두 손에 물을 모아 아래에서 위로 올리듯 세안하기.
  • 손바닥으로 비비면 수분 보충은 커녕 피부가 처질 수도 있다.
  • 세안수의 온도는 미지근하게, 마지막 헹굼물은 차게 해야 흡수된 수분이 배출되지 않는다.
  • 물기를 닦을 땐 톡톡 두드리는 정도만.
  • 세안 후 스킨로션을 화장 솜에 적셔 2-3분간 얼굴에 올려 놓기.

마셔서 보충하기

하루 수분 배설량은 2.5ℓ, 보충하려면 생수 1.3ℓ, 차 0.3ℓ, 야채즙 0.2ℓ, 우유 0.2ℓ 정도 매일 섭취해야 한다. 나머지 0.5ℓ는 세끼 식사만 잘해주면 충분. 하지만 물도 많이, 한꺼번에 급하게 마시면 심장이나 위장에 부담이 간다. 갈증이 나기 전, 입술을 축이듯 한 두 모금씩 예쁘게 마셔주기. 가장 부담이 적고 효과적인 수분 섭취방법은 1일 3회 3분 음수법. 아침 공복, 점심, 저녁때 3회에 걸쳐 물을 한 컵씩 마시되, 3분간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사이사이 주스나 우유 등을 하나씩 마셔주면 피부의 갈증은 해소된다. 가급적 다섯 종류의 과일을 섭취해 주면 수분과 함께 비타민 공급도 되어 피부 건강에 더 좋다.

  • 작성일
  •   :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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